교사가 학생패서 뉴스에 나오는 걸 종종 볼 수 있다..
뭐 교권이 어쩌고 학생이 어쩌고 할 것 없이..
쓰레기같은 학생때문에 선량한 교사가 피해를 보는가 하면
쓰레기 교사때문에 학생이 피해를 보는 경우 중 이번 뉴스는 후자에 속하는 거겠지.
네이트 해당 뉴스기사 베플에 선생이 자기 화풀이 하는거라고 써있는데
덧붙이자면 자기 화풀이 + 재미 일것이다.. 학생 패는걸로 스트레스도 풀고 희열도 느끼고..
나때도 중고교때 개쓰레기 교사들 꽤 많았었는데..
어찌됐든 웃긴게 뭐냐면
저렇게 일벌여서 걸리면 그냥 직위해제로 끝난다 라는거지..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
그냥 일반 직장인이 지나가다 담배피는 고등학생을 때렸다 치자.
아마 그 직장인은 직장서 짤리는거 외에 합의 못보면 빵에 가겠지?
근데 왜 교사는 그냥 직위해제로 끝나는 것일까?
물론 체벌할 수 있는 권한이 있고 학생들중에도 좀 처 맞아야 되는 놈들이 있긴하지만
그 인정 범위라는게 있는거지.. 누가봐도 상식적으로 뉴스에서 나오는것처럼
체벌이 아니라 폭력이면 직위해제는 물론이고 깜빵에 가던지 해야하지 않나?
이런 문제 뿐 아니라 교사의 비 도덕적 행동이 법에 어긋나면 직위해제는 당연한거고
그에 합당한 법적 책임을 져야하는데.. 이거 참... 이상하단 말이야..
물론 아닐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내눈에는 그냥 직위해제로 끝나는거 같으니... 쩝
아 벌써 10년도 넘은 학창시절의 개쓰레기 선생들은 아직도 그러고 있을랑가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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